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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독문학전공 소개

 

 

독일문화학전공(구명칭:독어독문학과)은 서강대학교 개교 3년째인 1963년 3월에 개설되었습니다.

당시 서강대학은 9개 학과로 이루어져 있어, 독문과는 전통깊은 학과 가운데 하나로서, 서강과 함께 발전해 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독일문화학전공의 설립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럽의 독일어권 국가들의 어문학과 문화를 전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일어 구사능력을 갖추고, 이를 통해 독인민족과 유럽의 정신세계와 문화양식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갖추게 합니다. 또한 독인문화 탐구를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자주적이고 비판적인 안목을 갖춘 지식인으로 양성하고, 독일인 및 유럽인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화 시대에 창조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목적실현을 위해, 독일문화학 전공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추구합니다.

 

독일문화학전공은 외국어 전공학과로서 제1목표를 학생들의 독일어 구사능력을 개발하고 향상시키는 교육에 두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제1외국어로 교육되는 영어구사능력과 연계시켜, 다언어사용자로서의 인재를 궁극적으로 양성해내고자 합니다.

 

현재 25개 국가들이 모인 유럽연합(EU)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는 독일은 경제부문과 문화부문에서 미래성이 풍부한 국가입니다. 독일어를 잘 구사하고, 독일어권 국가들의 사회와 기업, 문화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어 국내외 각종 직업부문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유럽의 대표적인 언어인 독일어와 심오한 독문학의 세계가 삶을 살아가는 교양기반이 되도록 교육할 뿐 아니라, 앞으로 이 분야를 학문적으로 공부하려는 인재에 대해서는 폭넓고 심화된 전공교육을 실시해 전문 독어독문학 연구자로 양성하고자 합니다.

 

독일과 유럽문화라는 타문화 교육을 통해, 다양한 민족과 종교 및 문화와 함께 대화하고 교류하는 국제화 시대 자질을 계발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세계문화를 공유하고 공동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개방적인 자세와 적절한 예절을 갖춘 국제적인 교양인으로 양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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