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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문화연구소는 생명파괴현상이 만연되고 있는 오늘날의 한국적 현실과 세계적 추세에 대한 근본적인 반성 속에서 각계 각층의 뜻 있는 분들의 협조아래 서강대학교 부설기관으로 1991년 12월 4일 발족되었으며, 1998년 월 1일자로 생명문화연구소에서 생명문화연구원으로 확대 재편되었다.
본 연구원의 설립목적은 "현대산업사회의 전도된 가치관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생명에 대한 새로운 세계관의 확립과 생활양식의 창조,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생명문화운동의 이론적 정초와 그의 확산보급"에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원이 추진하고 있는 기본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생명 사상·문화의 연구와 보급
2) 생명가치를 중심으로 한 학제간의 공동연구와 산학연대 지원
3) 국내외의 환경단체, 생명운동단체, 그리고 문화단체와의 연대활동
4) 생명문화운동에 관련된 국내적 또는 국제적 세미나, 학술회의, 강연회, 공개강좌 등 개최
5) 생명운동에 관한 국내외 자료수집
6) 생명문화운동의 출판물의 간행


이상과 같은 사업내용을 추진하고자 본 연구원은 소장, 운영위원, 자문위원 체제로 조직되어 있다. 초대 소장 정의채 신부(前 상임고문)에 이어 서강대학교 철학과 박종대 교수가 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용해 신부가 소장을 맞고 있다. 그리고 15명의 학내외 교수가 운영위원 및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처럼 범종파적, 범학문적 차원에서 조직된 본 연구원은 그 동안 생명경시 풍조가 만연되어 있는 현 사회의 문화전반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하여 건전한 생명문화의식을 창달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애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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