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공지사항
제목 제43회 정기세미나
작성자 생문연 등록일 2012-11-15 오전 11:47:03 조회수 632
첨부파일 보도문.hwp
추천 0 비추천 0

생명지수와 지수계발 방법론

생명문화연구소 43회 정기세미나

 

일시: 20121123() 14:00~18:00

장소: 김대건관(K) 101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소장 김용해 신학대학원 교수)<생명지수와 지수계발 방법론>이라는 주제로 43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학술대회는 1123() 서강대학교 김대건관(K) 101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1991년 창립 후 20년 동안 생명문화의 비전을 제시해 온 생명문화연구소는 공동체의 친생명문화 조성을 위해 생명문화지수계발이라는 큰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별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11년 봄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전세계적 반생명문화에 대한 대안적 반성이라는 주제 하에 인류가 긴급하게 공동으로 개선해야할 반생명문화에 대한 반성을 통해 생명문화에 대한 비전을 살펴보았으며, 같은 해 41회 정기세미나에서는 첨단과학시대의 생명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성찰이라는 주제로 로봇, 인공지능 그리고 합성 생물학의 이해를 통해 자연적 생명의 개념에 관해 숙고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의 연장선에서 2012년 봄에는,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자연과학, 철학, 사회과학 등 여러 학문의 생명에 대한 다양한 정의를 아우르는 개념을 모색하였다.

 

201211월에 개최되는 이번 43회 세미나에서는 사회 지수 계발에 관한 여러 연구방법들을 살펴보고 생명지수계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논의할 예정이다. 생명문화연구소 소장인 김용해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고보민 생명문화연구소 연구원이 생명지수계발의 비전을 소개하고, 김진욱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이승원 성공회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구혜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각각 사회권 지표와 사회의 질 연구방법, 민주주의 지표 계발 방법론 등을 발표할 것이며 7명의 학자들이 이러한 기존의 지수계발 방법론을 생명문화지수 계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관해 논의할 것이다.

 

생명문화지수는 기본적으로 지자체 또는 국가 단위로 계발하여 정책에 활용함으로써 공동체의 생명문화 진작을 위해 기여하고 구성원 각 개인의 삶에 바람직한 변화를 실현할 것을 목표로 한다. 생명문화지수의 본격적인 계발 단계에 해당되는 이번 43회 정기 세미나를 통해 생명지수계발 연구가 공동체의 생명 증진이라는 목표를 향해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상세한 일정 및 발표자와 논평자는 다음과 같다.

 

사회: 김미일 연구원(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일 시

발표 및 논평자

주제

2012. 11. 23

14:00~

14:15

김용해 소장

(서강대학교 사회철학)

개회사

14:15~

14:45

고보민 연구원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생명지수계발의 비전

14:45~

15:15

김진욱 교수

(서강대학교 사회복지학)

사회권의 지표 계발과 적용

15:15~

15:30

휴식

 

15:30~

16:00

이승원 교수

(성공회대학교 정치학)

아시아 민주주의 지표를 통해 본 한국 민주주의

16:00~

16:30

구혜란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

사회의 질 연구방법론: 사회성(the social) 담아내기

16:30~

16:45

휴식

 

16:45~

18:00

이원봉 교수

(세종대학교 사회철학)

심현주 교수

(서강대학교 사회윤리)

오세일 교수

(서강대학교 사회학)

패널 발언 및 전체 토론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글번호입력
댓글 달기
이름   비밀번호  
 
댓글이 없습니다.
 
Ho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