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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이성익 교수님 양자역학 강의 다시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LoveAffair 등록일 2010-04-09 오후 12:09:40 조회수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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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익 교수님이 돌아가셔서 홈페이지를 없앴는데,

인터넷에 공개한 양자역학 강의는 살려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부인들도 그 강의를 상당히 많이 다운로드 받아 공부에 유용하게 활용했다고 들었습니다.

없어지기 전에 다 받았어야 했는데 일부 못 받았습니다.

강의관련 페이지만 살려두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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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고체물리학까지 열어주세요 부탁드려요 ㅠ
2010-04-11 오후 5:08:02
(IP: )
hee
동영상 다시 볼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2010-04-16 오전 6:53:07
(IP: )
물리학과홈피
http://alice.korea.ac.kr/Lectures/QuantumMechanics/ 이곳에 가시면 양자역학 강의 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0-05-05 오후 3:28:47
(IP: )
물리학과홈피
http://iff.korea.ac.kr/sungik/index.php/%EC%9D%B8%ED%84%B0%EB%84%B7_%EA%B0%95%EC%9D%98 이곳에 가시면 다른 강의자료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2010-05-05 오후 3:29:22
(IP: )
물리동문
모교의 스타교수였던 분인데 타학교 홈페이지에서 받아야 하니 씁쓸하군요. 남겨두면 외부인들에게 서강 물리의 우수성을 자랑할 좋은 홍보자료도 될 수 있을텐데 담당자의 인식부족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2010-05-12 오전 2:18:14
(IP: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제목) 전기저항R=vμ/2π는 마이스너 효과(초전도체가 자석 위에서 공중부양)를 설명할 수 있다!!!

전기저항R=vμ/2π ----------------- (1)
여기서 v는 속도, μ는 투자율, π(파이)=3.141592......

는 마이스너-옥센펠트 효과를 설명할 수 있죠. 투자율(μ)=0 이면 자기장B=0
위 (1)식은 2003년 3월3일(봄) 새벽에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했습니다. (1)식을 통해서 마이스너 효과의 메커니즘을 설명할 수 있었죠. 이성익 교수님이 이사실을 알았다면 좋았을텐데요. 알려주려고 했다가 글을 쓰지 않았죠. 제가 초전도체에 대한 발견을 한 것을 이성익 교수님에게 헌정합니다. (__)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제목) 전기저항R=vμ/2π 와 옴의 법칙의 관계(KSTAR케이 스타=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와 관련있음)

옴의 법칙(실험 법칙)인 전기저항R=V/I 그리고 내가 몇 년전(2003년 3월3일 새벽에 발견,아마 1:00~2:00 am쯤에)에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이론 법칙인 전기저항R=vμ/2π(채의 법칙으로 명명했음)

R=V/I 와 R=vμ/2π 에서 2개의 식을 같다고 놓으면

V/I=vμ/2π
여기서 V는 전압, I는 전류, v는 속도, μ(뮤)는 투자율, π(파이)=3.141592......

한국의 별 KSTAR(케이스타)의 초전도 핵융합발전 상용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 8월 29일(월) 꿈에서 두 부분(2개의 직사각형으로 된 구조?)으로 된 핵융합장치가 보였죠.

신약성경의 요한복음에서, 빌립 사도가 와서 보라(come and see)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6-02-25 오전 11:34:00
(IP: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윗글에 이어서.......) 이성익 교수님에게 제가 발견한 초전도체에 관한 글을 쓰지 않은 이유중의 하나가 물리학과 자유게시판에 글을 쓸 수 없게 만든 이유도 포함됩니다.
2016-02-25 오전 11:34:52
(IP: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제목)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제가 특수상대론을 결정적으로 무너뜨렸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이 틀렸다는 것을 2009년에 발견한 것말이죠. 참고로 책들과 논문들과 웹사이트,블로그등등으로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진태,백남영,김영식,오인석,이현천,정선호 박사,윤한식 박사,한병호 박사,이근수,연당선생,이해청,유전,조재환,김윤경,곽경도 교수,최갑우,최건,김영태 선생님(학교),오광길등등etc

책 100년만에 다시 찾는 아인슈타인
임경순 편저,손영란 옮김,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
부록에 아인슈타인의 자서전(통일장 이론의 기초공식이 나옴)과 특수상대론 논문(논문 제목: 움직이는 물체들의 전기역학에 관하여,한글판)과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EPR 역설 논문)가 있습니다. 같은 책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 논문에 오식과 오자가 3개정도가 발견되었다고 각주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6-04-04 오후 1:43:44
(IP: 58.141.38.124)
크리스천(어제 주일)
제목)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문제가 있다.(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 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도서출판: 에피소드,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 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책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 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크리스천(어제 주일)
2016-04-04 오후 1:42:12
(IP: 58.141.38.124)
크리스천(그저께 주일)
제목) 양자역학의 문제점은 전자의 속도가 양자화(불연속적)된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옳았다.

만일 양자역학이 옳다면 전자의 속도(v)는 양자화되어야 하죠. 다시 말해서 전자의 속도가 불연속적인 값을 가진다는 것이죠. 그러나 전자의 속도는 연속적인 값을 가질 수 있죠.

물질파(드 브로이파)의 파장(람다 λ)은 λ=h/(mv) 여기서 mv는 운동량p임 mv=p

만일 양자역학이 옳다면 물질파의 파장(λ)은 양자화되어야 하죠.
그러나 전자의 파장은 연속적인 값과 불연속적인 값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죠. 연속적인 값이 불연속적인 값을 포함하죠.

연속적인 값 ⊃ 불연속적인 값
결론적으로 입자의 운동량(p)과 위치(x)를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완전하게 창조하셨는데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처럼 불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논문(2000년 5월 중순에 발견), 논문(2001년 7월 중순에 발견,A4용지 13페이지분량)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이 아인슈타인등등이 기대했던 이론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이 불완전하다면서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죠. 비국소 숨은 변수 이론(non-local hidden variable theory)이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와 플랑크등등이 기대했던 이론입니다. h=mλc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플랑크상수(h)는 플랑크변수(숨겨진 변수)가 됩니다. 드디어 제가 숨겨진 변수를 발견해서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6-07-12 오후 7:00:14
(IP: 58.141.5.194)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제목)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독일인이 쓴 책(시립도서관의 책,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에서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상대론은 틀리지 않았고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서 c^4을 (c^2 + v^2)(c^2 - v^2)=c^4 - v^4으로 수정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장 4, 5절]

[출처] 모든 이론이나 문화를 사로잡아 종으로 삼는 하나님 나라 (SDG 개혁신앙연구회) |작성자: 사계

P.S.(추신):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이 예언한 중력파가 LIGO(라이고)를 통해서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상대론은 틀린 것은 아니고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것을 고려해서 수정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 자신도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c - v, c(상대속도가 0일 때) , c + v가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한 이유가 일반상대론에서는 빛의 속도가 변하므로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이 충돌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서 일 것입니다.

물체가 가속(또는 감속)하는 상황인 일반상대론에서는 특수상대론의 로렌츠 변환식이 적용될 수 없게 되죠.
2016-07-19 오후 1:52:49
(IP: 58.141.24.61)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제목) 뉴턴역학과 맥스웰의 전자기학을 통일한 운동량p=2πεER 을 2007년 12월7일(금)에 발견했다.

운동량p=mv
m은 질량, v는 물체의 속도

운동량p는

p=2πεER ------------------ (1)
mv=2πεER로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

여기서 ε(입실론): 물질의 유전율, π(파이): 3.141592......
E: 전기에너지 R: 전기저항

위의 (1)식에서 물질의 유전율은 나오지만 물질의 투자율인 μ(뮤)는 나오지 않는다. 질량m이 있으면 반드시 전기저항R이 존재한다는 것을 내가 새롭게 발견한 공식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패러데이(크리스천)와 맥스웰(크리스천)의 전자기학에서 전기력이 발생하면 자기력이 발생한다는 것을 위의 (1)식에서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물질의 유전율이 물질의 투자율을 발생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패러데이(크리스천)의 전기력이 자기력을 발생시킨다는 전자기 유도의 법칙을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뉴턴역학(p=mv)과 맥스웰의 전자기학(p=2πεER)이 통일될 수 있다는 것을 위의 (1)식에서 알 수 있게 되었다. 운동량p를 적분하면 전기적인 힘F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공식은 2007년 12월 7일(금요일) 11:58 pm
에 발견했다.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2016-07-19 오후 1:55:11
(IP: 58.141.24.61)
크리스천(그저께 주일)
제목) 책 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 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2016-07-19 오후 1:58:51
(IP: 58.141.24.61)
다니엘12장3절(끝 장)
제목)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함)

"......사진은 발생한지 13.5일 된 생쥐의 배아다.
이 사진을 보니 생물학자 헤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헤켈은 한 생명이 수정란에서부터 발생되는 과정은 태고 적부터의 조상의 진화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주장을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라 한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2009년)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은 벌써 데이터 조작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생물 교과서에 당당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생물 교과서 저자들인 사범대학 교수들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교과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인가요?

그런데 진화설의 약점이 있는데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 하는 중간 화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또 진화가 재현되는 것을 관찰하지 못했죠.

스티븐 제이 굴드와 도킨스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서로 논쟁을 했는데 진화론자간에도 통일된 견해가 없다는 증거이죠. 진화설은 아직도 가설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화론자(최재천)가 이것을 염두했으면 합니다.

자연선택설은 자연환경(갈라파고스 섬)에 유리한 핀치의 부리를 가진 새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종의 진화가 일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선택으로 핀치가 살아남았지만 진화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핀치는 어디까지나 핀치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3절(끝 장)
2016-07-19 오후 2:00:03
(IP: 58.141.24.61)
크리스천(그저께 주일)
제목)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 (^^)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예수님 믿고 천국가기를 바래요. 이번주부터 가족과 함께 교회에 등록을 하고 주일예배를 드리세요. (^^)
2016-07-19 오후 2:01:08
(IP: 58.141.24.61)
크리스천(그저께 주일)
제목) 아인슈타인의 E=mc^2 논문을 2011년 2월15일 아침(6시전후)에 내가 수정하다.

E=mc^2 독일어 논문(월간 과학동아 2005년 1월호,2005년은 특수상대론 발표 100주년을 기념한 세계 물리학의 해)이 특수상대론에 관한 기사에 보였는데 수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E=mc^2 논문은 3페이지분량)

독일어는 잘 모르지만 수식은 세계공통의 언어이므로 알 수 있다. E=mc^2(E는 엠씨 제곱) 논문은 한글로 번역(영어로 번역된 E=mc^2 논문도 있음)되어 있다.(나는 도서관에서 아인슈타인이 1905년에 독일의 물리학연보에 발표했던 5편의 논문중에서 주요논문을 몇년 전에 복사했음)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인 E=mc^2 논문에서
H0 = H1 + [L/2*{1 - v/c*cosφ/루트(1 - v^2/c^2)} + L/2*{1 + v/c*cosφ/루트(1 - v^2/c^2)}]
= H1 + L/루트(1 - v^2/c^2)을 다음과 같이 고쳐야 한다. *은 곱하기를 의미, 여기서 L은 에너지(요즘은 E로 표현) v는 물체의 속도, c는 빛의 속도(광속도), 그리스문자φ(파이)인데 cosφ(코사인 파이)는 에너지의 각도

H0 = H1 + [L/2*(1 - v/c*cosφ) + L/2*(1 + v/c*cosφ)] = H1 + L ---------------- (1)

위식을 보기좋게 정리하면 H0 = H1 + L
자연스럽게 E=mc^2 논문에 나온 다른 수식도 수정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mc^2 논문을 더 일찍 봤다면 몇 년전에 발견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는 하군요.
제가 연구한 내용을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다가 젊은 나이에 뇌종양으로 숨진 막스 아브라함(양자역학의 아버지 플랑크가 가르쳐서 22살에 박사학위를 받음)에게 헌정합니다. (__)
전자기학에서 아브라함-로렌츠의 공식이 있습니다.
2016-07-19 오후 2:02:27
(IP: 58.141.24.61)
크리스천(4일후 주일)
제목) 특수상대론 논문에서 빛의 압력(광압)은 다음과 같다.('은 프라임으로 발음) 2007년 10월3일(개천절)에 대학도서관 열람실에서 발견했음

특수상대론 논문에서(큰 따옴표"는 논문내용을 의미함)

"8. 광선의 에너지 변환. 완전 반사거울에 미치는 복사압(P)의 이론
A^2/8π(파이3.141592......)이 단위 부피당 빛의 에너지와 같기 때문에 (특수) 상대성의 원리에 따라 우리는 A'^2/8π 을 움직이는 계k에서의 단위 부피당 빛의 에너지E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A'^2/A^2 은 주어진 빛 복합체의 에너지를 에 대한 의 비율이 될 것이다.

빛 복합체의 부피가 같다면 이는 정지한 계K에서 측정했거나 움직이는 계k에서 측정했거나 마찬가지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에서 위 주장은 틀렸습니다. 왜냐하면 특수상대론의 첫 번째 원리인 (특수) 상대성의 원리와 모순됩니다. 아인슈타인은 특수상대론 논문에서 모순된 주장을 했습니다. 만일 특수상대론이 옳다면 특수상대론에 의해서 정지한 계와 움직이는 계에서 둘 다 측정한 값이 같다라고 해야 하는데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특수상대론이 틀렸다는 새로운 또 하나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생각합니다.

특수상대론 논문에서 " S'/S= 루트(1-v^2/c^2)/(1-v/c*cosφ) " [8.2] 여기서 v는 물체의 속도, c는 광속도, φ는 그리스 문자 파이, *는 곱하기를 의미
[8.2]식은 틀렸죠.

S'/S= 1/(1-v/c*cosφ) [8.2]'
[8.2]'식이 옳다고 생각하죠.

E'/E= A'^2*S'/(A^2*S)= 1-v/c*cosφ/루트(1-v^2/c^2) [8.3]
[8.3]식은 틀렸죠.

E'/E= 1-v/c*cosφ [8.3]'
[8.3]'식이 옳다고 생각하죠.

특수상대론 논문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빛 복합체의 에너지와 진동수가 관찰자의 운동상태와 함께 같은 법칙에 따라 변한다는 점이다."
......
2016-08-17 오후 12:59:08
(IP: 58.141.34.36)
크리스천(3일후 주일)
제목) [IF] 양자역학 거두(197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스티븐 와인버그)의 고백… "나도 양자역학 못 믿어"

[if 카페]
노벨 물리학상 대석학 와인버그, 돌연 회의론 돌아서… 학계 충격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

지난달(10월) 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무대에 선 83세 노학자(老學者)의 선언이 과학계에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양자역학은 100년 전 탄생 이후 줄곧 논란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 노학자의 입에서 이런 얘기가 나올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가 양자역학 연구의 거두이자 197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스티븐 와인버그(Weinberg) 미국 텍사스대 교수였기 때문이다. 와인버그가 누구인가. 모든 물리학자의 꿈인 '최종 이론(세상 만물을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이론)'에 가장 가깝게 다가선 이론으로 평가받는 표준모형의 창시자이다. 세상 모든 것이 17개의 입자로 구성돼 있다고 주장하는 표준모형의 출발점이 바로 양자역학이었다. 양자역학을 의심한다는 고백은 자신의 인생을 의심한다는 고백이나 마찬가지이다.

100년 전 막스 플랑크, 보어, 아인슈타인 등 당대 최고의 물리학자들은 뉴턴이 만든 고전물리학의 맹점들을 찾아냈다. 미시세계의 움직임을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이젠베르크와 슈뢰딩거, 디랙 등이 1920년대 해법을 찾아냈다. 파동함수(波動函數,Ψ 함수,프사이 함수)로 대표되는 양자역학의 수식들을 만들어내 현대물리학을 세운 것이다.

하지만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도 모호하고 직관적이지 않은 양자역학을 잘 인정하지 않았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야구 배트에 맞은 공의 초기 속도와 방향을 알면 공이 어디에 떨어질지 정확히 계산할 수 있다. 하지만 양자역학에서는 공의 위치를 계산하지 않고 확률적으로 떨어질 위치를 추정한다. 어디에 떨어질 확률은 얼마고, 다른 곳에 떨어질 확률도 있다고 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이런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에 대해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며 비아냥거렸다. 하나의 원자에서 나온 두 광자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동일하게 변한다거나, 하나의 광자를 측정하면 멀리 떨어진 다른 광자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양자역학의 다른 주장도 받아들이길 거부했다. 이런 '수수께끼'는 과학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후 물리학자는 두 부류로 나뉘었다. 와인버그는 두 부류를 '도구주의자'와 '실재론자'로 부른다. 도구주의자들은 양자역학이 실험 결과를 계산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여긴다. 이 도구는 실제로 이뤄지는 실험보다 나을 수 없다는 것이다. 반면 실재론자들은 양자역학이 이 세상을 근본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랜 세월 와인버그는 실재론자였다. 하지만 그는 이날 연설에서 "우리가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은 매력적이지 않다"면서 "현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움직인다"고 했다. 도구주의자의 입장이다.

그의 입장 변화는 설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과학자의 근본적인 의문이라고 볼 수 있다. 양자역학은 아직 '왜 이렇게 되는가'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주지 않았다. 황혼(黃昏)의 노학자는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을 만들어내는 좀 더 근본적인 이론이 있다고 믿고 싶어진 것이다. 와인버그는 "양자역학이 고전물리학의 틀을 깬 것처럼 과학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완전히 다른 이론이 등장할 수 있다"고 했다.

와인버그는 양자역학이 진리라고 믿고 있는 과학자들에게 '의심'과 '반증'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최소한 이런 고민은 양자역학을 좀 더 나은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양자역학의 가장 큰 문제는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너무 적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영임 기초과학연구원 연구위원]
2016-12-01 오후 12:28:34
(IP: 125.6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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