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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커뮤니케이션학부 수도권 대학 특성화 사업(CK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서강 디지털 미디어 아카데미(SDMA)는 고등학생과 서강 커뮤니케이션 학부생이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창조적 콘텐츠 기획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카데미는 크게 이론 수업과 제작 실습 수업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론 수업에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현직 강사진과 각 분야에 정통하신 교수진 및 본교 박사과정 강사진을 통해 서강만의 풍부하고 깊이 있는 학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제작 실습 수업에서는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센터, TV 스튜디오에서 각각 진행되며 최첨단 장비를 통해 전문적인 실습현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실습함으로써 이론을 실제에 적용하는 교육을 제공합니다. 탄탄한 강사진과 최첨단 장비를 구비한 실습 현장을 통해 서강 커뮤니케이션 학부의 특성화 된 영상 기획 및 제작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창의력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이를 발전시켜 자주적 진로 개발 능력을 키우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센터
커뮤니케이션 센터는 미디어와 공연시설을 미학적 기술적 전문성을 갖고 관리 운영하여 학교의 교육적 목적을 실현하고자 2004년 미디어 영상문화원을 확대 개편하면서 설립되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센터는 다양한 실습교육을 지원할 뿐 아니라, 인간적 가치를 함양하는 미디어 제작과 공연을 통해 바람직한 대 학문화를 선도하고 사회에 봉사하고자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센터는 위와 같은 목적을 위해 A/V 클리 닉 업무와 영상자료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미디어 기자재와 TV Studio 그리고 최신식 공연장인 메리 홀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메리홀
메리홀은 1970개관 후 당시 한국 대학은 물론 공연계에서 보기 드문 최고 수준의 공연 시설로 대학극 장 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후 40여년 동안 연극과 영화산업에 수많은 창의적인 인재를 배출하는 창작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04년에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거쳐 현대적인 공간 으로 재탄생을 하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수준 높은 콘텐츠를 공연할 수 있는 최적의 공연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극장은 87평의 무대와 428석의 객석이 들어갈 수 있는 315평의 대규모 극장이 며 자유로운 무대와 객석의 연출이 가능한 전통적인 프로시나옴 형태의 극장입니다. 소극장은 100석의 객석을 포함하여 70평의 규모로 좀 더 친밀하고 유연한 공간배치가 가능한 극장입니다.
TV스튜디오
TV 스튜디오는 HD 디지털 녹화 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실습 및 방송 외주 프로그램 제작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HD 카메라, 디지털 스위쳐, 자막기, 오디오 믹서 등 최첨단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부조정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런니어 편집 장비를 통한 효율적인 후반 작업 공정이 가능합니다. 학생들의 수업과 영화 및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한 야외촬영용 카메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멀티미디어 교육용 비디오 및 오디오 제작 부터 비디오촬영, 교육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까지 멀티미디어 교육과 관련한 활동을 지원하며 멀티미디 어 교육자료의 활용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된 연구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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