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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12회 모바일 영화제

제 12회 서강모바일 영화제는 2015년 10월 기획안 공모를 하여 총 19편이 응모했으며 그 중 9팀을 선정, 각 작품 당 제작지원금 50만원씩을 지급했다. 약 한달 간의 촬영기간을 가진 후 9팀 전원이 작품과 함께 제작보고서를 제출했다. 12월 15일 제출한 9편을 대상으로 본심을 진행했는데, 심사위원으로 이윤선 평택대학교 교수, 이정향 영화감독, 조성현 한성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4시간의 열띤 토론 끝에 3작품이 선정되었는데, 이호원 감독의 단독팀 헝그리 필그림의 <안녕, 부엔카미노>가 대상인 모바일상을 수상했으며, 강학구 감독이 속한 시나리안 팀의 <모바일>이 최우수상인 에볼루션상 임주리 감독이 속한 5528팀의 <화이트 노이즈>가 역시 최우수상인 스마트 상을 수상했다.   본선 진출작 상영회 및 시상식은 12월 18일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 109호에서 개최 되었으며, 시상자로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센터 소장 현대원 교수와 심사위원장이었던 이윤선 교수가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작품 관람을 위해 많은 학생이 참석해주었고, 시상자와 가족 그리고 친구들 역시 수상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해 그 어느 때 영화제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후 9팀이 제출한 제작보고서를 엮어 백서로 발간하였으며, 이 백서는 모바일 영화제의 취지에 맞게 홈페이지 및 가브리엘관 102호에 비치하여 모바일 영화를 찍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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